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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방촌을 마셔라! 아홉잔의 밤 vol.2

해방촌을 마셔라! 아홉잔의 밤 vol.2

2026-10-02
18:00:00 - 01:00:00
Dankyard, Seoul

해방촌을 마셔라! 아홉잔의 밤 vol.2 믿고가는 하기쌤과 @hagy.dj.class 그의 친구들이 댕크야드와 @dankyard_kr 함께 만들어가는 프로그램입니다. 아홉명의 디제이들이 맥주 한 잔에 각자의 스토리를 담아 음악으로 선보입니다. 자신만의 잊지못할 맥주 이야기가 있다면 와서 함께 나누고 다음 프로그램에 직접 신청하세요! 맥주와 음악을 사랑하는 모두를 환영합니다. Saying “Dank Yard” *매달 큐레이팅되는 맥주와 함께 어울리는 음악의 앙상블 HIRIN "시원한 맥주 한 잔을 비우고, 몸을 들썩이게 만드는 짜릿하고 이국적인 라틴&아프로 셋" 602 “생맥주 거품처럼 부드러운 펑크 하우스에, 탄산처럼 통통 튀는 디스코를 곁들인 셋” HOJIN "보헤미안에서 건너온 밀맥주처럼 부드럽게 스며들어, 라틴 하우스의 그루브로 천천히 취하는 셋" T4EGYU "홉의 쌉쌀함과 몰티한 바디감이 공존하는 IPA처럼, 하우스의 그루브에 일렉트로와 브레이크비트를 섞어낸 셋" hetra "첫 모금은 산뜻하고 끝에는 은근한 쌉싸름함이 남는 필스너처럼, 감성적인 멜로디와 리드미컬한 그루브로 가을밤을 채울 하우스 & 개러지" SUE ”가볍게 마시기 시작해 어느새 한 잔 더 찾게 되는 페일에일처럼, 산뜻하고 중독적인 디스코&하우스 셋“ OWOL "벨지안 스트롱 에일처럼… 오늘은 조금 단단히 취하고 싶게 만드는 음악, 깊은 밤의 온도와 섹시한 그루브를 담은 딥 그리고 소울 하우스" MINIMO “청량하게 시작해, 은근한 그루브에 깊게 취하는 알앤비&아프로 셋” DOMINIK "톡쏘는 맥주를 부르는 훵크와 함께 토요일 새벽의 시작을 즐기자!" 서울 용산구 신흥로5길 11 2층 18:00-01:00 flyer by @leeeea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