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 hard-hitting B2B party with diverse sounds that will keep you moving until the very end. The venue was formerly known as ACS and is now called Festival. If you're interested, check out @festivalfestivalseoul on Instagram. 죽지도 않고 돌아온 [바위로 계란치기] 2026/10/31 (토) 바위로 계란치기 vol.3 서로 맞지 않을 것 같은 것들이 부딪힐 때, 예상하지 못한 장면이 만들어집니다. 바위로 계란치기는 단단하고 무모한 음악과 뜻밖의 디제이 조합으로 새로운 충돌을 만들어내는 자리입니다. 머리로는 이해하기 어려운 음악도 몸으로는 이해할 수 있듯, 서로 다른 스타일의 디제이들이 맞부딪히며 예상 밖의 셋을 선보입니다. 두 번의 충돌을 지나 다시 세 번째. 이번에는 어떤 음악들이 맞부딪히게 될까요. 바위는 여전히 바위이고, 계란은 여전히 계란입니다.